이번화 무크로님 상태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모은 이쁜 해님 퍼레이드.

  역시 무크츠나가 제일 좋은 겁니다.


 

 
첫컷부터 싱크로율 상승. 이번화 무크로님 작화 캐 맘에 든다.
물론 맘에 안 든 것도 있지만, 거의 드물고, 대부분의
작화가 맘에 들었다.
 
 
 

 
썩소짓고 계신다. 근데 이 썩소도 이리 아름다운 이유는?
 
 
 
 

 
찍어놓고 보니 좀 이상한 컷...;; 원래는 해맑게 웃고 계셨는데
지금보니 좀 썩소 같다? ㄱ-?
아니, 그래도...꽤 괜찮은 듯?
 
 
 

 
미남의 조건 45도. 위에서.
대사와 싱크로율 파바박.(후타보고 하는 소리다.) 근데 조금 잘렸다.
그래도 해님은 안짤렸으므로 상관없어.
 
 
 
 

 
자세가...자세가...이!! 건방진...
아니, 표정이 더?...-_-
그래도 왜 이렇게 잘 어울리시나...
 
 
 

 
가장 맘에 든 컷.
솔직히, 늘 웃고 계셔서...묵흐로님은 이런작화 찾기 좀 힘들다;;
솔직히 이번화도 이컷 말고는 다 미소야..그게 썩소든, 꽃소든, 능소든;;
 
 
 

 
원작에서도 명장면, 명대사(?)로 꼽는 장면.
아, 작화 좋아서 너무 좋았다. 정말. 
처음에는 저 오드아이도 뭔가 따로 논다는 느낌이었는데,
지금보니 잘 어울린다. 아니, 익숙해져서 그런가.
 
 
 

 
미소없는(또는 가린.)작화 두번째. 눈에서 발산되는 불꽃이 맘에 들었다.
츠나랑 똑같을 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색깔 너무 잘 어울린다.
음침하고, 음산한 느낌의 보라색.
딱 해님을 위한 색같았다.
 
 
 

 
이 컷도 원작 명장면.(이라고 나름 생각한다.) 
이 장면을 보고야 깨달았다.
이, 칼라! 이 맛에 애니를 보는 거구나.
원래 내게 애니란
 원작이랑 같고 애들 움직이는거 외엔 다를바 없는것...
(시간만 많이 잡아먹고;;)이란 이미지였는데...
 
 

 
 
이번화 명장면.(중 하나라고 생각;)
아놔, 라이토 썩소 능가하신다. 싱크로율 초상승중.
그래도 이쁘다. 진짜.(내눈에만 그런가...)
 

 
 
 
피 흘리는 무크로님도 멋지시군요.
 
 
 
 

 
예사롭지 않은 자태의 총.
 
 
 
 

 
성우님 발음이 생각외로 괜찮아서 놀랐다.
아니, 솔직히 너무 빨리 지나가서 자세히 들을 틈이 없긴했지만,
괜찮았다. 진짜 이탈리아인이 들으면 이상하다고 생각
할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인인 내가 듣기론 나쁘지 않았다.
 
 
 

 
.........이 컷보고 피 쏟을 뻔.....
저 자태..진짜 날 죽이시려는 게구나ㅠㅠㅠ
그리고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의 총.
피 한방울 묻어있지 않다.
이건 좀 아닌데? ㄱ-?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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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번화 초 베스트샷.
무조건 대사를 보자.
방해하지 말아주세요..라니...
무크츠나<-히바다.
삼파다ㅠㅠㅠ
아, 너무 좋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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