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포와 플레이텍스.
템포는 샘플로 나눠주는걸 써봤고 플레이텍스는 직접 사서 써봤다.
비교샷~

껍대기를 까지 않아서 잘 안보이지만
플레이텍스가 위에 것 보다 좀 더 얇았다.
얇아서 좀 더 편했던 것 같다.
몸 속에 넣는거니 공포심때문에 좀 무서웠는데.
용기를 내면 누구나 새로운 세상을 맛볼 수 있다. ㅋㅋ
다른 탐폰은 뺄때 좀
안에서 뿔어있어서;
먼가 좀 그랬다;;
두꺼워진채로 나오니까 실이 끊어질까봐 두렵기도하고
콜라병뚜껑따는 느낌이 들었다. (왜그럴까-_-; 이건 써본사람만 느낄수있는 느낌 ㅋㅋ)
근데 플레이텍스는 실과 연결된 부분이 고깔모양처럼 되있어서 그런지
뺄때도 한결 수월했다.

요로코롬 생겼다.
어느 모양이 더 편할진 상상이 될거라 믿는다. ㅎㅎ
탐폰을 써보기전엔 무섭기도 하고 왠지 모를 선입견때문에 좀 꺼려졌는데
쓰고보니 이것은 신세계이다.
더 어릴때 안쓴것이 한이된다.
밤마다 잠도 제대로 못자던 그 시절 -_ㅠ
처음이 어렵지 한번만 용기내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 ㅋㅋ
한달중 5일정도는 얼마나 찝찝하고 괴로웠던가~
여러분도 한번 용기내서 도전해보길 ~!

에스피공구 내양말 훔쳐보지마셈 희망 담은 편지 유앤씨 느림의 지혜 yes girl ♡ 미각여행 그릭 물망초 곱게 피던날 일상은 카메라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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