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국 정식 발매가 되었군요...

 

당분간은 이어폰 꼽고 다닐 일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이번 10주년 기념 발매 앨범을 마지막으로 프리템포 활동은 정리한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마지막 곡 My song의 여운이 많이 남는 것같습니다...

 

물론 한자와 타케시의 개인적인 활동은 기대해도 되겠져?

 

이번엔 진짜 공연 보러 가야할까봐여~ 같이 가실 분들은 리플~ ^^


에스피공구 내양말 훔쳐보지마셈 희망 담은 편지 유앤씨 느림의 지혜 yes girl ♡ 미각여행 그릭 물망초 곱게 피던날 일상은 카메라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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