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승태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4개 기저귀를 쓰고 있는데
처음에 쓴 건 백조 기저귀

2개월까지는 쓴거 같은데
신생아들은 원래 하루에 10번정도 기저귀를 갈아야하니깐 싼값에 썼어여~
2개월까지는 저렴하니 잘 사용했답니다~
6월에 태어났는데 기저귀발진도 없이
8월까진 잘 썼어여~
그담에 쓴건 하기스~
제일 오래 사용했는는데여~
이걸로 아기 자동차장난감도 마련했죠~
근데 기저귀발진이 좀 생기더라구여~
특히 매직팬티로 바꾼후 부터는 더 그랬어여~
그래서 바꾼 것이 보솜이~
보솜이는 천연코튼을 사용했어여~
매직팬티 사용후라 언더웨어는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여~
입히는 기저귀가 아니라 그런지
기저귀 발진은 좀 들해졌네여~
그래도 발진은 없어지지않았어여~
그래서 바꾼것이 네띠예여~
베이비페어갔는데 좋다는 소리에 혹해서
구매했답니다~
가격은 하기스나 보솜이에 2배정도....ㅡ.ㅡ;;
그래도 아기 기저귀 발진이 없어질수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근데 정말 몇일사용하니
신기하게 기저귀발진이 없어졌더라구여~
지금 하기스는 외출할때만 사용하고
보솜이는 기저귀발진없을
기저귀발진이 나면 네띠를 사용하는데여~
만지면 세 제품다 느낌이 틀리다는거!!!!
하기스는 일단 그냥 솜같은??
보솜이와 네띠는 조금 비슷하기는 하지만
구멍이 틀리다는~
쉬아를 하면 흡수가 잘되고
공기를 잘 통하게 해줄것 같다는 느낌이 오는 네띠랍니다~
네띠는 옆면도 최소화를 시켜 피부가 닿는 면이
제일 적어여~
그래서 좀 들 긁더라구여~

이게 네띠예여~
엄마들 입소문으로 퍼진 제품이라 더욱 믿을만 하다는거~ㅋㅋㅋ
이제 기저귀발진 고민해결!!!
에스피공구 내양말 훔쳐보지마셈 희망 담은 편지 유앤씨 느림의 지혜 yes girl ♡ 미각여행 그릭 물망초 곱게 피던날 일상은 카메라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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