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트갔다가 튼튼한 기저귀박스하나 건져서리 물건을 담아왔는데...
김양 벌써 한달가까이 냉장고 맹글어 달라는 소리에.
결국은 박스를 뜯었당...ㅡ,.ㅡ;;
내가 책처분할때 써먹을라고 했던거인데..ㅠㅠ
가장자리 박스를 떼어서리 안에다가 선반으로 맹글고...
시트지로 붙히고 싶었으나.....집근처엔 안파는관계로다가...
집에 사놨던 골판지로 겉에 씌우고...

김양 완성해주자...
지말로 셋팅하기 바뿌당...ㅡ,.ㅡ;;
울 집에 한자리 차지하게 된 박스냉장고...
저기 골판지가 울룩하니 올라오기도 했는데....
이게 수선이 가능한지라.ㅋ
에스피공구 내양말 훔쳐보지마셈 희망 담은 편지 유앤씨 느림의 지혜 yes girl ♡ 미각여행 그릭 물망초 곱게 피던날 일상은 카메라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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