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얼만만인가? 5월4일 이후 이렇게 화창한 날씨를 본적이 없는 걸로 기억된다. 제재는 집에와 페인팅을 하겠다며 그림을 그리고 나는 저녁 준비를 하고 있었다. 엄마! 나 뭐그리는지 아세요? 바로바로 닥터 후! 붓으로 근사하게 쓴 글씨를 보고 깜작! 규창씨와 징우시 입학문제로 인우시 내외, 같은 과 박사과정 윤식씨 그리고 제재 아빠가 함게하는 자리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데 날이 좋아 바뻬큐를 하자는 제재 아빠의제안에 밖으로 나갔다. 바베큐를 지난주 50% 세일 25파운드를 주고 구입했는데.. 드디어 조립. 구워먹는 재미와함게 둘러앉아 먹는 재미. 우리 뒷마당 놀러오세요



식사와 만두전골을 준비했는데...
김치와 쇠고기 양념한 것 조금, 마늘 다진것, 양파,에 다시국물을 넣고 한소뜸 끓이고
만두와 떡과 파, 고추. 만두, 당면등을 넣었는데 내가 먹어도 야!
든든히 밥머고 집으로 들어와 후식과 술한잔 더...
제재아빠가 너무 취했지만 나는 오랜만에 즐거운 하루였다.



에스피공구 내양말 훔쳐보지마셈 희망 담은 편지 유앤씨 느림의 지혜 yes girl ♡ 미각여행 그릭 물망초 곱게 피던날 일상은 카메라모드
댓글을 달아 주세요